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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기협축구대회 화보

이대혁 기자  2007.05.16 15: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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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기자협회 축구대회에서 CBS와 서울경제신문사의 16강전. CBS팀의 한 선수가 공을 패스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CBS는 서울경제에 3대0으로 승리, 8강에 안착했다.  
 

   
  ▲ 대표 경제지 간의 경쟁으로 관심을 모은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의 16강 경기에 앞서 양측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 연합뉴스 선수들이 동아일보와의 경기에서 후반 결승골을 넣은 류지복 선수를 얼싸안고 기뻐하고 있다.  
 

   
  ▲ CBS축구팀의 골키퍼가 공을 막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 12일 농협대학 운동장에서 MBC 선수들이 비를 피하며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 12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축구경기에서 한 아이가 비옷을 입고 응원에 나섰다.  
 

   
  ▲ 이번 축구대회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한 시사저널 안은주 기자. 전반 중앙수비수로 뛰었지만 팀은 경향신문에 0대5로 패했다.  
 

   
  ▲ 지난해 12월 기자협회에 가입한 농민신문이 첫 경기를 가졌다. 그러나 농민신문은 원당 농협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한국일보와의 경기에서 2대1로 패해 처녀출전에 만족해야 했다.  
 

   
   

   
   

   
  ▲ 여느 해 못지 않게 이번 기자협회 축구대회에서의 응원전도 치열했다. 위로부터 CBS, 동아일보, 한국경제 응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