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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백성학·신현덕씨 위증혐의 기소

김창남 기자  2007.05.02 15: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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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30일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의 ‘국가정보유출 유혹’과 관련, 백 회장과 신현덕 전 경인TV 공동대표를 위증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백 회장과 신 전 대표는 각각 ‘국내 정세분석 자료를 작성한 것’을 부인한 점과 ‘백 회장 측으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거짓 증언한 부분에 대해 국회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