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25일 금강산 외금강호텔에서 심사를 통해 취재보도부문에 동아일보 신동아팀 황일도 기자의 ‘주둔비 부족하다는 주한미군, 금융권에 8천억 예치운용’을, 기획보도부문에 경향신문 최민영·선근형·이호준 기자가 보도한 ‘2008학년도 대학입시안 심층분석 및 검증’등 총 4개부문 5건의 기사를 제199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8일 11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
△"주둔비 부족하다"는 주한미군, 금융권에 8000억 예치운용
잠자는 한국 방위비분담금...날린 이자만 1000억
동아일보 신동아팀 황일도 기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008학년도 대학입시안 심층분석 및 검증
경향신문 사회부 최민영· 선근형· 이호준 기자
◇기획보도 방송부문
△ 유통 ‘공룡’의 그늘, 대형마트 불공정 횡포와 조직적 은폐 연속 기획보도
KBS 경제과학팀 박중석· 김정환· 영상취재팀 김철호· 이상돈 기자
◇지역취재보도부문
△ 부산시교육청 주요 대학 진학률 발표 엉터리
부산일보 탐사보도팀 이병철· 임태섭· 사회부 김종균 기자
△ 고성지역 아파트 금품 로비 사건 특종보도
GTB강원민방 보도국 이이표· 조현식· 김도환· 이재민· 이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