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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온라인 강화

정호윤 기자  2007.04.25 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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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사장 전재호)가 온라인 뉴스를 강화한다.

파이낸셜뉴스는 경제지 후발업체로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온라인 콘텐츠를 다양화 해 온·오프라인 차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면은 기획중심 기사와 경제 시장 분석 등을 중심으로 반영하는 한편 온라인 뉴스에선 증권가 속보와 동영상 뉴스를 강화키로 했다.

파이낸셜은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외부업체에 용역을 의뢰했으며 이르면 6월 중 온라인 뉴스 인력도 보강할 방침이다.

파이낸셜뉴스 박형준 편집국장은 “유통관련 기사를 중심으로 동영상으로 제작, 재미있는 경제뉴스를 현실감 있게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정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