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방송부문 후보작 출품 형식이 기존 VHS에서 DVD방식으로 변경된다.
또 방송부문 후보작들은 기자협회 홈페이지에서 게재돼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는 기자상 수상작 선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우수 작품들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출품방식을 이같이 변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의 기자상에 출품작을 내는 방송사들은 DVD 영상물과 함께 ASF파일 또는 WMV형식의 파일을 제출해야 한다.
변경된 출품방식은 다음달 10일 마감하는 ‘제200회 이달의 기자상’후보작 접수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기협은 신문부문 후보작도 PDF파일 형식으로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작업을 추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