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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원군 부사장 임명

2000년 이후 6년만에 2명 부사장 체제

정호윤 기자  2007.04.05 13: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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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군 KBS 전 TV제작본부장이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KBS는 4일 이사회의 승인을 통해 5일 이 전 본부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이 본부장은 1977년 KBS PD로 입사, TV본부 CP와 KBS공주방송국장, 편성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에 따라 KBS 부사장은 지난 2000년이후 6년여만에 2명으로 늘어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