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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기자로 일하게 된 김용옥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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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교수(세명대 석좌)가 중앙일보와 계약을 맺고 기자로 근무한다.
중앙일보의 한 관계자는 “도올 김용옥 교수가 1년 계약을 맺고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번 주부터 출근을 시작했다.
김 교수는 철학, 사회, 종교 등 관련 분야가 다양한 만큼 편집국 내에서 폭넓은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는 곧 사고 등을 통해 김 교수의 영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로써 김 교수는 지난 2002년 11월 문화일보에 입사해 이듬해 8월 퇴사한 뒤 4년 만에 언론계와 인연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