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혁 기자 2007.03.28 15:31:22
제51회 신문의 날 기념식이 다음달 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51돌을 맞는 기념식에는 장대환 한국신문협회 회장과 변용식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정일용 한국기자협회장 등 언론 관련 단체장을 비롯한 언론사 대표, 정·관계 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