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27일 심사를 통해 취재보도부문에 KBS 강민수, 이효용 기자가 보도한 ‘검찰, 거짓증언 강요 녹취록 파문’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 세계일보 주춘렬 팀장 외 3명이 보도한 ‘한국 대외협상력 리포트’ 등 5개 부문 5건의 기사를 ‘제198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3일 오전 11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
검찰, 거짓증언 강요 녹취록 파문 - KBS 사회팀 강민수, 이효용 기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 대외협상력 리포트 - 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2팀 주춘렬 팀장, 김귀수, 박은주, 김창덕 기자
◇기획보도 방송부문
뉴스추적 413회 ‘전직교수 김명호, 그는 왜 法을 쐈나? - SBS 보도제작2부 김용철 차장대우, 윤창현 기자
◇지역취재보도부문
바다도 종자전쟁 초비상 및 후속보도 - 국제신문 해양수산팀 이노성 기자
◇전문보도 사진부문
‘로드킬’ 견공들의 항의 - 매일신문 사진부 박노익 부장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