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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J특별총회 화보

이대혁 기자  2007.03.21 16: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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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취재열기
기자들은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금강산과 개성공단에서 취재를 했다. 차안에서는 물론이고 금강산 산허리에서, 호텔 앞에서, 그리고 카메라 받침대를 바꿔가며 금강산과 개성의 모습을 담으려 했다.






   



꽃보다 아름다워
금강산옥류관에서 열린 만찬에서 북측 접대원이 에이든 화이트 IFJ사무총장에게 꽃을 전달하자 화이트 사무총장은 환한 미소로 인사를 하고 있다.









   



개성에도 편의점이
국제기자연맹 특별총회에 참석한 기자들이 16일 개성공단을 방문, 북측 점원들이 운영하는 편의점을 둘러보고 있다.


 




   


인기만점 통역사 최향
16일 개성공단을 방문했을 때, 전 세계 기자들을 상대로 통역을 맡은 개성공단관리위원회의 최향 씨. 그녀는 유창한 영어와 미모로 기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조·일수교(?)
일본의 삿포로 방송국 야부사키 치히로 오퍼레이터가 북측 관계자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그러나 이 북측 관계자는 야부사키 씨가 일본인인 것을 확인한 후 바로 손을 놓아버려 조일수교가 난항을 겪고 있는 모습을 대변하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