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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취재열기
기자들은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금강산과 개성공단에서 취재를 했다. 차안에서는 물론이고 금강산 산허리에서, 호텔 앞에서, 그리고 카메라 받침대를 바꿔가며 금강산과 개성의 모습을 담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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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워
금강산옥류관에서 열린 만찬에서 북측 접대원이 에이든 화이트 IFJ사무총장에게 꽃을 전달하자 화이트 사무총장은 환한 미소로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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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에도 편의점이
국제기자연맹 특별총회에 참석한 기자들이 16일 개성공단을 방문, 북측 점원들이 운영하는 편의점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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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점 통역사 최향
16일 개성공단을 방문했을 때, 전 세계 기자들을 상대로 통역을 맡은 개성공단관리위원회의 최향 씨. 그녀는 유창한 영어와 미모로 기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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