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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겨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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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수 대표이사 후보는 31일 열리는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제 13대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된다.
임기는 곽병찬, 오귀환 후보 등과의 추대 과정에서 전임 정태기 사장이 남긴 1년으로 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서 대표이사 후보는 “한겨레가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안정된 경영 기반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 대표이사 후보는 1987년 새신문 창간사무국 때 한겨레에 합류해 기획실장, 판매국장, 뉴미디어국장, 전무이사, 인터넷한겨레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