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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삼성언론상 수상작 발표

정호윤 기자  2007.02.28 1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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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언론재단은 26일 제11회 삼성언론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삼성언론재단(이사장 홍승오)은 이날 뉴스취재부문에‘북한핵실험 1보 특종보도’한 연합뉴스 이우탁 기자 등 총 6개부문 7건의 기사를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뉴스취재부문 ‘북한 핵실험 1보 특종보도(연합뉴스 이우탁 기자) △기획취재(신문)부문 ‘정부 싱크탱크 대해부’ 시리즈(세계일보 채희창 기자 외3명), ‘달동네에서 한 달’ 시리즈(한겨레 김기태 기자) △기획취재(방송)부문 ‘외환은행 매각의 비밀(KBS 최문호 기자외 3명) △논평·비평 부문 배인준 동아일보 논설주간 △사진·영상부문 ‘잠실고시원 화재’(MBC 영상취재팀 이창훈 기자) △특별상 ‘HD 다큐멘터리 마음 6부작(KBS 이영돈 PD외 1명) 등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2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22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정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