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통신사(대표이사 배기철)가 지난 12일자 영국 프리미어 리그 및 풋볼리그의 사진과 취재 라이선스 2개를 동시에 획득했다.
이로써 라이선스 획득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 이동국, 이영표, 설기현 등 한국선수에 대한 보다 생생한 사진을 접할 수 있게 됐다.
뉴시스는 라이선스 협약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영국 현지로 특파원을 파견, 프리미어리그와 풋볼리그의 사진 및 취재 라이선스 획득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는 미들스보로에 진출한 이동국 선수의 첫 데뷔경기 장면을 26일 계약사들에게 공급한데 이어 향후 1년 동안 영국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대한 기사와 사진을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