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27일 심사를 통해 취재보도부문에 YTN 장민수 기자외 3명이 보도한 ‘롯데월드 건물 안전 심각한 위험’, SBS 허윤석, 김정인, 김수형 기자가 보도한 ‘대법원장 세무신고 누락 및 계약서 파기’ 등 4편을, 지역취재보도부문에 인천일보 이승호 기자가 보도한 ‘뉴코아 아울렛 암구호 방송은 거짓말’ 등 5개 부문 9건의 기사를 ‘제19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전 11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4편) △롯데월드 건물 안전 심각한 위험(YTN 사회1부 장민수, 유충섭, 김재형, 권준기 기자) △대법원장 세무신고 누락 및 계약서 파기(SBS 사회부 법조팀 허윤석, 김정인, 김수형 기자) △납북어부 최욱일씨 31년 만의 탈북 단독보도(조선일보 전국뉴스부 안준호 기자) △대한민국 미술대전 및 미술계 비리의혹 추적보도(KBS 문화복지팀 김건우, 이철호 기자, 영상편집제작팀 이석래, 이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