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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한국기자상 영광의 얼굴들…

정호윤 기자  2007.02.15 16: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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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자상 수상자들이 시상식이 끝난 뒤 정일용 한국기자협회장, 정남기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박영규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장(오른쪽 세번째부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38회 한국기자상 시상식이 지난 7일 프레스센터에서 어느해보다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일용 한국기자협회장을 비롯해 정남기 언론재단 이사장, 이춘발 KBS 이사 등 언론계 인사, 수상자 가족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영광의 수상작들은 지난달 25일 1백3건의 후보작들을 놓고 치열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2차례의 심사를 통해 35건의 후보작이 가려졌고, 이 중 10건만이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수상자의 소속사를 살펴보면 국민, 경향, 동아, 한겨레 등 중앙일간지와 국제, 매일 등 지역일간지, KBS, 광주MBC 등 방송사와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등으로 기사만큼이나 다양했다. 아쉬운 점은 ‘상중의 상’인 대상 수상작을 2002년 이래 5년동안 가려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본보는 이날 열린 시상식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전문보도부문 수상자 동아일보 이헌재(좌), 강병기(우) 기자  
 


 




   
 
  ▲ 지역취재보도부문 수상자 매일신문 정욱진(좌), 최정암(우) 기자  
 


 




   
 
  ▲ 취재보도부문 수상자 국민일보 우성규(좌), 하윤해(우) 기자  
 


 




   
 
  ▲ 공로상을 수상한 시사저널 편집국을 대표해 장영희 기자(오른쪽 끝)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 기획보도부문을 수상한 경향신문팀. 손제민(좌) 기자의 미소가 눈에 띤다.  
 


 




   
 
  ▲ 아이들이 꽃다발을 들고 아빠의 차례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 박영규 기자상 심사위원장, 노향기 기자협회 고문, 한나라당 박찬숙 의원이 시상식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