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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자상 수상자들이 시상식이 끝난 뒤 정일용 한국기자협회장, 정남기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박영규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장(오른쪽 세번째부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제38회 한국기자상 시상식이 지난 7일 프레스센터에서 어느해보다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일용 한국기자협회장을 비롯해 정남기 언론재단 이사장, 이춘발 KBS 이사 등 언론계 인사, 수상자 가족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영광의 수상작들은 지난달 25일 1백3건의 후보작들을 놓고 치열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2차례의 심사를 통해 35건의 후보작이 가려졌고, 이 중 10건만이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수상자의 소속사를 살펴보면 국민, 경향, 동아, 한겨레 등 중앙일간지와 국제, 매일 등 지역일간지, KBS, 광주MBC 등 방송사와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등으로 기사만큼이나 다양했다. 아쉬운 점은 ‘상중의 상’인 대상 수상작을 2002년 이래 5년동안 가려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본보는 이날 열린 시상식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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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보도부문 수상자 동아일보 이헌재(좌), 강병기(우)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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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취재보도부문 수상자 매일신문 정욱진(좌), 최정암(우)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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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보도부문 수상자 국민일보 우성규(좌), 하윤해(우)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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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로상을 수상한 시사저널 편집국을 대표해 장영희 기자(오른쪽 끝)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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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보도부문을 수상한 경향신문팀. 손제민(좌) 기자의 미소가 눈에 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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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꽃다발을 들고 아빠의 차례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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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규 기자상 심사위원장, 노향기 기자협회 고문, 한나라당 박찬숙 의원이 시상식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왼쪽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