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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편집국장 임명동의 '부결'

투표자 과반수에 3표 모자라

장우성 기자  2007.02.12 19: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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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임 편집국장에 대한 임명동의 투표가 부결됐다.

12일 열린 한겨레 곽병찬 신임 편집국장 후보 임명동의 투표에서 개표 결과 찬성은 73표, 반대는 72표를 기록했다. 무효는 5표였다.

1백50명 투표자의 과반수인 76표에 3표 모자라 곽 후보의 임명동의는 부결됐다.

투표율은 유권자 1백97명 가운데 1백50명이 참여해 76.1%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