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장행훈)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2007년 신문발전기금 지원 대상 사업자를 선정했다.
신문위가 선정한 우선지원대상사업자는 일간신문 26개사, 주간신문 1개사, 잡지 1개사, 인터넷신문 15개사 등 총 43개사다.
신문위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원 희망사업별로 사업수행계획서를 제출받아 사업계획타당성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지원여부와 지원액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신문위의 올해 지원규모는 신문산업 및 인터넷신문 진흥부분과 독자권익 보장 사업 및 경영합리화 지원 등 직접지원에 44억원, 융자지원에 70억원이다.
2007년 신문발전기금 지원 대상 사업자는 다음과 같다.
△일간신문(26개사)=강원일보, 경기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북매일신문, 경상일보, 경향신문, 광주일보, 국제신문, 대구일보, 무등일보, 부산일보, 새전북신문, 새충청일보,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인천일보, 전남일보, 전민일보, 전북도민일보, 제민일보, 중부매일, 중부일보, 충북일보, 한겨레, 한라일보
△주간신문(1개사)=군포신문
△잡지(1개사)=퍼스트데일리
△인터넷신문(15개사)=뉴데일리, 데일리서프라이즈, 민중언론참세상, 민중의소리, 이데일리, 이슈아이, 인천뉴스, 제주의소리, 청주기별, 충북넷, 투데이코리아, 파이미디어, 폴리뉴스, 프레시안, 한국재경신문
이대혁 기자 daebal94@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