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미 기자 2007.02.02 20:41:45
‘시사저널 사태’와 관련해 그동안 침묵을 지켰던 시사저널 금창태 사장이 자신의 입장을 처음 밝힐 예정이다.
금 사장은 오는 6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서울문화사 박경환 상무는 2일 “금 사장은 기자회견에서 시사저널 사태의 발단과 경과, 향후 대책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며 “사전 자료는 없으며 구체적인 의견서와 관련 자료는 당일 기자회견장에서 배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