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윤 기자 2007.01.17 16:00:41
신임 이병철 지회장은 1992년 부산일보에 수습기자로 입사 사회부와 경제부를 거친 뒤 현재 탐사보도팀 기자로 재직중이다.
이 지회장은 “심층적이고 효율적인 취재환경 마련을 위한 견인차가 되겠다”며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등과 공동으로 기자재교육과 실생활에 필요한 강좌 등 업그레이드를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