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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을 넘어 100년으로"

관훈클럽 창립 50주년 행사

김창남 기자  2007.01.11 19: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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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총무 이재호.동아일보 논설실장)은 11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50주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훈클럽 역대 총무와 임원진들을 비롯해 한국기자협회 정일용 회장, 언론재단 김광원 이사,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최고위원  등 언론계.정치계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관훈언론상과 제18회 최병우기자기념 국제보도상 시상식이 이뤄졌다.

관훈언론상은 국민일보 탐사기획팀과 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이 공동 수상했으며 최병우기자기념 국제보도상은 KBS 탐사보도팀에게 돌아갔다.

이재호 신임 총무는 인사말에서 “관훈토론회 등을 통해 우리 언론발전과 토론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50년 성취에 만족하지 않고 100년 역사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