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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위·지발위, 사업자 선정 돌입

이대혁 기자  2007.01.10 1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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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장행훈·이하 신문위)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이춘발·이하 지발위)가 2007년 사업자 선정에 돌입했다.

신문위는 9일부터 19일까지 2007년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청사업자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신문위는 2007년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에 신청한 일간신문 28개사, 주간신문 4개사, 인터넷신문 23개사, 잡지 5개사 등 총 60개 사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 발전기금의 지원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또 신문위는 오는 19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청사업자 및 보조사업 신청예정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발위도 9일부터 31일까지 일간지 34개사, 주간지 69개사 등 총 1백3개사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2월초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두 기관 모두 이르면 2월초 지원대상사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신문위는 2007년 신문발전기금 보조사업 공모 마감을 오는 16일에서 31일까지 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