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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구 신임 위원장은 지난달 21,22일 이틀 동안 치른 20대 노조 임원 선거 개표 결과 찬성 2백2표(찬성률 93.5%)를 얻었다. 투표율은 52.8%를 기록했다.
윤 위원장은 “현장에 있는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사 측과 머리를 맞대고 동아일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1994년 동아일보에 입사, 체육부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쳤다.
부위원장에는 이영훈(편집부), 이승헌(경제부), 허만섭(신동아팀), 김민환(광고1팀), 정소림(수도권 2팀) 조합원이, 공보위 간사에는 김선미(경제부) 조합원이 선출됐다. 전임 이광표 위원장은 문화부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