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6.12.29 09:40:52
곽민영 기자가 지난달 26일 한국기자협회 동아일보지회 새 지회장으로 뽑혔다.
곽민영 새 지회장은 “되도록 많이 듣고, 힘 닿는대로 부지런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곽 지회장은 새로 출범한 동아일보 20대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겸임한다.
곽 지회장은 1999년 세계일보를 거쳐 동아일보에 입사, 국제부, 위크앤드팀, 경제부 등을 거쳤다. 전임 고기정 지회장은 임기를 끝내고 경제부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