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는 19일 언론이 선정한 올해 우리나라를 빛낸 최고의 인터넷기업으로 포털부문에 NHN 등 총 6개 기업을 발표했다.
부문별 선정기업은 △NHN(포털부문) △SK커뮤니케이션스(글로벌부문) △(주)인터파크G마켓(온라인 쇼핑부문) △(주)네오위즈(온라인 게임부문) △(주)그래텍(디지털콘텐츠부문) △(주)이니시스(온라인 결제부문) 등 6개 부문이다.
기자협회 산하 10개 언론사 데스크들이 심사위원회를 구성, 부문별로 1개 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올해의 인터넷기업상’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을 주도한 인터넷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00년에 제정됐다.
시상은 오는 21일 인터넷기업협회가 개최하는 송년행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