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인터넷뉴스 등 모든 언론사를 인터넷을 통해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미디어 맵’이 문을 열었다.
보도자료 통신사인 뉴스와이어(대표 신동호 전 동아일보 기자)는 18일 회원으로 가입된 언론인 2천7백여명의 명단을 바탕으로 인터넷 미디어 지도인 ‘미디어 맵’을 선보였다.
미디어 맵은 7백50개에 이르는 국내 언론사를 산업별·형태별·지역별로 분류해 인터넷을 통해 언론사를 찾을 수 있게 한 서비스이며 이를 통해 각 언론사의 웹사이트, 연혁, 부서별 전화번호, 주소 등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김창남 기자 kimcn@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