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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시뉴스 앵커 김경란 아나운서

내년1월, 정세진 앵커 후임 발탁

정호윤 기자  2006.12.19 16: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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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제공)
   
 
김경란 아나운서가 정세진 앵커의 뒤를 이어 내년 1월부터 KBS ‘뉴스9’의 진행을 맡게된다.

KBS 보도본부는 19일, 공개오디션 자료를 토대로 1TV 뉴스 제작팀 간부들의 1·2차 심사를 거쳐 전달력과 신뢰도 프로그램 적합도 3가지 요소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김 아나운서를 ‘뉴스9’의 새얼굴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공채 27기로 KBS에 입사해 ‘KBS 뉴스광장’ 앵커, 1TV ‘열린음악회’ 등 중요 프로그램 진행 경력을 거쳐 현재 1TV ‘객석과 공간’, 2TV의 ‘스펀지’와 ‘생방송 세상의 아침’의 MC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