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민주시민언론상에 뉴스메이커 원희복 편집장이 선정됐다.
민주시민언론상 심사위원회는 12일 오전 민주언론시민연합(대표 신태섭) 사무실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월간지 ‘함께걸음’을 특별상으로 황새울 방송국 ‘들소리’를 심사위원상으로 선정했다.
민주시민언론상은 지난 1999년 3월 민언련 정기총회에서 언론개혁과 시민언론운동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의 공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민언련 건너편 한백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