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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손에 손 잡고

특별취재팀  2006.12.06 18: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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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5 공동선언실천과 남북언론인들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토론회를 끝내고 남과 북 언론 대표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61년 만에 기자들이 모인 자리는 뜻 깊었다. 그만큼 남북 양측 기자들의 관심도 높았다. 토론회가 끝난 직후 남과 북의 기자들이 서로 뒤엉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사진을 잡고 있다.  
 


 

   
 
  ▲ 토론회가 이뤄졌던 지난달 29일 저녁 남과 북의 언론인들이 만찬회를 열고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연합뉴스 류일형 민족뉴스부장(왼쪽)과 조선중앙통신사 원철운 보도국장이 손을 잡고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  
 


 

   
 
  ▲ 토론회의 사회를 맡았던 이보경 기자협회 부회장이 만찬회에서 냉면을 먹는 북측 기자에게 몸소 겨자를 넣어주고 있다.  
 


 

   
 
  ▲ 남측 언론본부 대표단의 신학림 언론노조 위원장이 목란관 만찬회에서 북측 인터넷 매체 ‘우리민족끼리’의 박금일 기자에게 술을 권하고 있다.  
 


 

   
 
  ▲ 김옥조 광주전남기자협회장과 북측 언론인이 삼일포의 호수에 손을 담갔다. 이후 북측 기자는 김 협회장에게 물을 뿌리며 웃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