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28일 제194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부문에 KBS 유원중, 이철호, 정명구 기자의 ‘마시멜로 대리번역 파문’, 지역취재보도 부문에 춘천CBS 보도국 박현, 김중호 기자의 ‘80억으로 껍데기만 사-해경의 이상한 해상구조기 구매’ 등 총 6개부문 7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상식은 12월 5일 11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 취재보도부문
△ '마시멜로 이야기' 파문 및 대리번역 실태 추적보도(KBS 문화복지팀 유원중·이철호, 영상취재팀 정명구 기자)
■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한일전문가 수해현장 입체진단(한겨레 지역편집장석 오윤주·국내편집장석 김기성·임인택·사진편집장석 이종근 기자)
△ 탐사보도 '정부 싱크탱크 대해부'(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 채희창 팀장·김형구·우한울·나기천 기자)
■ 기획보도 방송부문
△ 평당 천 8백만원, 고분양가의 진실은?(SBS 보도제작2부 김용철 차장대우· 윤창현 기자)
■ 지역취재보도부문
△ "80억으로 껍데기만 사" 해경의 이상한 해상구조기 구매(춘천CBS 보도국 박 현·김중호 기자)
■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이름뿐인' 사회복지법인 상록원 - 현직 대통령 등 정치권 인사 등기이사로 활동(경기일보 탐사보도팀 전상천·이명관·제2사회부 강인묵·염계택·이정탁·우승오·사진부 김시범 기자)
■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
△ 안동 월영교, 명물이 애물단지로(안동MBC 보도부 정동원·임유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