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사장 이동한)는 창간 1주년(11일)을 맞아 11∼12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스포츠월드 창간 1주년 기념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꿈과 희망을 주는 스포츠월드’라는 주제로 치러진 이날 워크숍에서 이동한 사장은 “일등신문이 되기 위해 독자중심의 지면과 시스템의 전환으로 스포테인먼트 시대를 주도하는 스포츠 월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우수사원 4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기념행사에 앞서 발왕산 등반대회를 통해 임직원의 단합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