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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진 서울신문 신임 편집국장 | ||
3차 투표는 유권자 1백86명 가운데 1백81명이 참여해 97.3%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강석진 신임 편집국장은 1983년 공채 23기로 입사해 정치에디터, 부산지사장, 수석논설위원 등을 거쳤다.
강 신임 편집국장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진 데 대해 "편집국원들이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좀더 존재 의의가 있고,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으며 정보가 풍부한 신문을 만들어가자고 주문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그는 "모두와 단합해서 어려운 신문 시장을 극복하고 개척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