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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욱 조선일보 노조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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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노동조합의 새 노조위원장에 조민욱 기자가 선출됐다.
조선 노조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단독 후보로 출마한 조민욱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98.3%의 지지율을 기록, 19대 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총 유권자 2백37명 가운데 1백76명이 참여해 74.3%를 기록했다.
조민욱 신임 위원장은 1995년 수습 34기로 입사해 편집부에서 근무했다.
회계감사 이하원 기자와 부위원장 어수웅 기자는 각각 94.3%, 97.7%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관례상 37기가 맡을 사무국장은 아직 후임자가 결정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