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20일 강원도 동해시청에서 위원회를 열고 취재보도부문에 KBS 기획보도파트 이석재 기자가 보도한 ‘위험천만 수입타이어’ 외 1편을, 지역취재보도부문에 무등일보 사회부 양기생·유지호·선정태 기자가 보도한 ‘중국산 쌀 국산둔갑 현장 밀착취재’ 등 5개부문 8개 기사를 ‘제193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3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회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작. ▲취재보도부문(2편) △현장추적 '위험천만 수입타이어'(KBS 8시 뉴스 기획보도 파트 이석재 기자) △이용훈 대법원장 발언 및 공판중심주의 논란(한국일보 사회부 최영윤ㆍ김지성ㆍ박상진 기자)
▲기획보도부문(1편) 2006년, 대한민국 공기업(중앙일보 탐사기획부문 강민석ㆍ김은하ㆍ강승민 기자)
▲지역취재보도부문(1편) 중국산 쌀 국산둔갑 현장 밀착취재(무등일보 사회부 양기생 차장ㆍ유지호ㆍ선정태ㆍ사진부 임정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