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06.10.18 15:48:09
전자신문 노조는 제5대 신임 위원장으로 편집국 이진호 기자를 선출했다.
이 신임 위원장은 “전자신문을 둘러싸고 안팎으로 변화가 심한 시기에 위원장을 맡게 돼 더욱 큰 책임을 느낀다”며 “조합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원칙을 지키는 조합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996년 전자신문에 입사한 뒤 편집부, 정보통신산업부, 경제과학부, 디지털문화부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