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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취임한 이상현 뷰스앤뉴스 대표이사 발행인. | ||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은 대표이사 편집인으로서 신문 편집-제작을 총괄한다.
뷰스앤뉴스는 이 대표 취임을 계기로 인터넷외 다른 언론매체 분야로 사업영역을 본격 확장,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뷰스앤뉴스는 박태견 전 프레시안 편집국장, 이연홍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 중견 언론인들이 지난 3월 창간한 인터넷언론이다. 단순뉴스 대신 심층기사로 승부하고 특정 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비판적 거리를 두는 '종합 정론 언론'을 지향하고 있다.
뷰스앤뉴스는 앞으로 신문, 방송, 모바일을 포함한 종합멀티미디어 그룹이 되겠다는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