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등반에 앞서…
등반대회에 참가한 회원 및 가족들이 등반에 앞서 속리산 매표소 앞에서 가진 기념촬영.
속리산도 식후경(?)
문장대 휴게소에 도착한 한 회원 가족이 컵라면과 삶은 계란 등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다.
“정상이다” 문장대 정상에 도착한 한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매의 무아지경 레크리에이션에 참석한 어린 참가자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나도 완주했다우”
문장대에 오른 회원 가족이 진행요원으로부터 완주증을 받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우리딸, 재미있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오랜만에 함께한 등반대회 일정은 가족의 정을 더욱 돈독하게 했다.
“부부 금슬은 우리가 최고!” 레크리에이션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부인 안아 돌리기’. 이 게임에서는 결혼 차수가 높을수록 좋은 성적을 올려 돈독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다정한 안마에 피로도 싹∼
전국 각지에서 모인 회원가족들이 속리산 등정을 마치고 가진 레크리에이션에서 안마를 해주며 서로의 피로를 풀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