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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희 중앙일보 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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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희 기자가 7일 기자협회 중앙일보 지회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박 지회장은 1998년 기자생활을 시작, 한국일보를 거쳐 2004년 5월부터 중앙일보 편집부문 기자로 일해왔다.
박 지회장은 2002년 한국편집기자협회가 주관하는 대선편집상 대상, 2004, 2005년 한국편집기자협회와 한국사진기자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올해의 사진편집상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박 지회장은 “임기 동안 기자들의 사기 진작과 지회 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신임 지회장은 관례에 따라 노조 사무국장도 함께 맡는다.
박지영 전임 지회장은 편집국 문화부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