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혁 기자 2006.09.13 15:18:00
한국일보(회장 장재구)가 중학동 사옥 부지를 9백억원+α에 매각키로 결정했다.
한국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신관 2천평을 싼 값에 임차하는 것을 비롯해, 건물에 부착될 제호 및 전광판 등에 대한 소유 및 게시권을 얻도록 했다.
또 중학동 일대의 재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오는 11월게 사무실을 이전할 계획을 세우고 계동 현대그룹 사옥 등 사대문 안의 빌딩을 물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