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용 기자 2006.09.06 16:01:29
KBS 신임 이사 11명은 여의도 KBS 신관 회의실에서 첫 이사회를 열고 김 전 위원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뽑았다.
김 이사장은 한국노동교육협회 대표와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거쳐 2000년부터 2003년까지 KBS 이사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이사장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는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으며 현재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명예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