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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동북아 3국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저자는 이들 간의 일정불변의 법칙을 찾아내, 지속적 흐름을 읽어내는 작업을 펼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동북아시아 역학 관계 속에서 큰 가능성과 동시에 어려운 과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북한 미사일문제를 포함, 군비경쟁 EEZ분쟁 FTA 등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한 각 현안들을 상세히 진단하고 있다.
결론에서 저자는 동북아 국가도 유럽 국가의 앞선 경험처럼 국가 경쟁력에서 국가 간의 유대와 탄력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정치경제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선 인접 국가 간의 관계부터 살펴봐야 할 시기라고 제안했다. -새로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