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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영 전 한국일보 주필 별세

김창남 기자  2006.08.23 17: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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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정달영 전 한국일보 주필  
 


정달영 전 한국일보 주필이 21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구 탄현마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67세.



고인은 1962년 한국일보에 입사한 뒤 문화부장 편집위원 편집국장 주필 등을 역임했으며 이준열사 기념관 설립기획위원회 간사위원, 방송위원회 어린이프로그램 위원장, 안익태 기념재단 이사 등 왕성한 활동을 보여 왔다.



유족으로는 부인인 전복자(69)씨와 욱(41ㆍ말레이시아 거주), 민(38ㆍ언론재단 교육2팀 차장)씨 2남. 빈소 일산백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