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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9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이대혁 기자  2006.06.26 1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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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보도부문을 수상한 동아일보 사진부 박영대 기자의 잉어의 꿈.  
 
  ▲ 전문보도부문을 수상한 동아일보 사진부 박영대 기자의 잉어의 꿈.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23일 제주도에서 위원회를 열고 취재보도부문에 KBS 사회팀 강민수 기자가 보도한 ‘70억짜리 복원문화재가 관사?’ 와 한겨레 국내24시 팀 김영환.전신식, 법조팀 고나무 기자가 보도한 ‘지충호 사건, 정확하고 치밀한 보도’ 등 5개 부문 7편의 기사를 ‘제189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4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실시되며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 취재보도부문 △ 70억짜리 복원문화재가 관사?(KBS 사회팀 강민수 기자) △ 지충호 사건, 정확하고 치밀한 보도 (한겨레 국내 24시팀 김영환·전진식, 법조팀 고나무 기자)



◇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9개 대학 예·결산 대해부(경향신문 사회부 조현철 기자)



◇ 지역취재보도부문 △ 무릎꿇은 교권(CJB청주방송 보도국 조용광·송신의 기자)



◇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선 시장·군수 재산, 11년간 어떻게 변했나 (강원일보 탐사보도팀 유병욱·최영재·이창환 기자) △ 가정의달 기획(뉴아웃사이더) (대구일보 사회종합팀 유선태·황재경·노인호·최용식·임보연 기자)



◇ 전문보도부문 △ 잉어의 꿈(사진) (동아일보 사진부 박영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