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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진환 서울신문 사장 내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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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사장추천위원회가 22일 노진환 전 한국일보 주필을 사장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노 후보자의 사장 선임 여부는 30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이에 따라 서울신문 우리사주조합은 △정관 일부 변경 △대표이사 선임을 안건으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조합원 투표, 임시조합원총회를 거쳐 주주총회에서 반영할 입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사주조합은 조합원 투표를 거쳐 과반수가 넘는 쪽에 조합계정이 반영되는 방식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39%의 지분을 가진 사주조합의 의결권은 조합계정(19.5%)과 조합원계정(19.5%)으로 나뉜다.
노 후보자는 197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장, 논설위원장, 주필 등을 거쳤으며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최고경영자 추가 공모 기간에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