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기자들의 기자협회 회원 가입이 급증했다.
KBS기자협회 지회(지회장 이재강)에 따르면 “4월말 2백50명에서 3백99명으로는 1백49명이 늘어난데 이어 기자협회 축구대회를 계기로 3명의 기자가 추가로 가입, 지난달 말 기준으로 총 4백2명의 기자들이 기자협회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이재강 기협 지회장은 “KBS 위상에 걸맞게 책임과 권한을 다하기 위해 회원 가입을 적극 유도했다”며 “특히 그동안 기자이면서 다른 직종에서 근무했던 기자들이 많이 가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