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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진상규명 서명운동 동참 줄이어

김창남 기자  2006.06.14 10: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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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후 언론탄압에 대한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 및 배상에 관한 특별법’제정(이하 특별법)을 위한 언론계 동참이 줄을 잇고 있다.



한국기자협회는 지난달 10일부터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 운동에 돌입, 1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강원일보 경기방송 연합뉴스 경북지사 원주MBC 전자신문 제주일보 전북일보 충청투데이 한라일보 등 26개 지회가 새롭게 동참하면서 총 39개 지회, 9백15명의 회원으로부터 서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