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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총회 내달 4일 모스크바서 개최

김창남 기자  2006.05.30 22: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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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차 세계신문협회(WAN)총회가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다.



제13차 세계편집인포럼(WEI)을 겸한 이번 총회에서는 ‘신문-혁신의 새 시대’라는 주제로 ‘세계 신문산업 동향보고’를 비롯해 ‘신문의 미래, 미래의 신문’ ‘성공적인 온라인 사업’ ‘젊은 독자와 새로운 독자를 위한 새로운 신문 켄셉트’ 등 세부세션을 통해 신문혁신 방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라운드테이블에선 ‘언론자유-언론과 대중’과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광고 급증,신문의 가능성’, ‘영 리더-신세대를 위한 성공전략’ 등이 다뤄진다.



이번 총회에는 한국신문협회 장대환 회장을 비롯해 내일신문 장명국 사장, 중앙일보 권영빈 사장, 한국경제 신상민 사장 등 국내 주요 언론사 발행인 9명과 취재진 11명 등 총 38명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