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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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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홍석현 전회장의 장남 정도 씨(29.중앙 전략기획실)가 29일 오후 1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양가 친척과 지인 등 하객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가졌다.
신부는 서울대 공대 윤재륜 부학장의 장녀 선영씨로 하버드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윤 부학장은 유화증권의 창업주 윤장섭 성보문화재단 이사장의 셋째 아들로 현재 서울대 공대 부학장(재료공학부 교수)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홍 전 회장은 큰 아들 정도씨와 딸 정현(26), 작은 아들 정인(21)씨 등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