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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검, 전 세계 사장 벌금 2백만원

근로기준법위반 구약식 처분

김창남 기자  2006.05.26 16: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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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검은 지난 10일 세계일보 전 대표이사에 대해 근로기준법위반으로 벌금 2백만원의 약식처분을 내렸다.



전 대표이사는 전 세계일보 남창룡 기자에 대해 부당해고를 한 혐의다.



한편 남 기자는 지난해 9월 세계일보 시티파크 특혜분양 의혹 등을 제기하면서 회사로부터 일방적으로 파면된 후 서울서부지방노동사무소에 부당해고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