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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신임 사장 김기서 씨 내정

이대혁 기자  2006.05.18 17: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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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서 연합 신임 사장 내정자  
 
  ▲ 김기서 연합 신임 사장 내정자  
 
뉴스통신진흥회(이사장 이창우. 이하 진흥회)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연합뉴스 신임 사장으로 김기서 현 편집국장을 선임했다.



진흥회는 이날 사장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김기서 편집국장, 박정찬 경영기획실장, 조성부 방콕특파원에 대해 각각 인터뷰와 1,2차 투표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김기서 신임 사장 내정자는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를 거쳐, 2009년까지 임기 3년의 사장직을 수행한다.



김 내정자는 서울 용산고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79년 동양통신기자로 입사, 정치부, 경제부,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2005년부터 편집국장을 역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