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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영희 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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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는 16일 기자의 날 제정 기념으로 만든 제1회 ‘기자의 혼’ 상 수상자로 ‘시대의 양심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평가받는 리영희 선생을 선정했다.
기자협회는 이날 선정이유로 “리영희 선생은 기사뿐만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도 진실을 찾고 불의에 항거하는 기자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해 기자들의 사표로 삼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기자협회는 앞으로 매년 ‘기자의 날’에 ‘기자의 혼’ 상을 선정, 시상한다는 방침이다.